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66567?sid=104
한 20대 여성이 80대 남자친구의 병상 옆에서 '애인의 유언장에 이름이 올라갔다'는 이유로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해 전세계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모델 브론윈 오로라(22·Bronwin Aurora)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에 이 같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브론윈은 병상에 누워있는 남자친구 옆에서 신나게 춤을 추며 '여러분, 저 (유언장에) 지분이 있어요. 플러그를 뽑아야 할까요'라는 자막을 달았다.
'플러그를 뽑아야 할까요'라는 표현은 생명 유지 장치를 끄는 것을 뜻한다. 유산 상속을 받기 위해 남자친구의 생명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겠다는 유머다. 이에 네티즌은 "선을 넘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이들은 "유언장을 수정해 그녀를 제외해야 한다. 1센트가 적당할 듯", "그녀가 할아버지랑 사귀는 이유", "할아버지 가족들이 보면 어떤 기분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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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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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마아 작성시간 25.05.05 할배입장에선 어차피 죽으면 사라질돈 어린애가 재롱부리고 수발 다 들어주면서 돈달라하몈 개이득이라 생각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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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운에강한여시 작성시간 25.05.05 할배가 솔직히 알고만났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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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tKay 작성시간 25.05.05 그럼 유언에서 빼고 다시안보면 될일~ 자기가 선택한건데 대리동정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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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바오 작성시간 25.05.05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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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딸 작성시간 25.05.05 할배눈엔 솔직히 귀엽지않을ㅋ가 싶은데 ㅋㅋ 저럴거 몰랐을까 다 알면서 기쁘라고 상속해준다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