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고르러 장난감 가게 온 강부자
캡쳐엔 없지만 앞에서도 마음에 드는 장난감 골랐다 내려놓은 하오
계속해서 장난감을 고르기만 하고 사진 않을 거라고 함
조금 비싸보이는(? 장난감이 마음에 들었나봄
큰 장난감 두고 작디 작은 인형을 고름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고르지 않는 하오가 의아한 개리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아빠가 일이 없다는 하오(...ㅠㅠ)
사실은 갖고 싶었다는 하오의 어린 마음이 너무 예쁘고 눈물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아야 할 때인데 제발 어른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놀러 다니지 말고 다같이 힘 합쳐서 이 시기를 극복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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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