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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작성시간25.05.17 나 어릴때 앞집 젊은 아주머니가 애기들 목욕시키다가 화장실에 감금이 된 거야 수건도 많이 없으니 애들은 물 밖에 나오겠다고 땡깡부려서 입술이 파래지고 아주머니는 소리지르고 엉엉 울다가 우리 아빠가 발견해서 119 불렀는데 아주머니가 살려달라고 너무 애원해서 우리아빠가 맘이 급해서 베란다 난간 잡구 7층 올라가서 그 집에 들어가서 화장실 문 열았대 아줌마는 화장실 문은 많이 뿌셨는데 열리지는 않안 상황.. 근디 그 뒤로 엄마아삐랑 겁나싸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