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일라운드 김치전작성시간25.05.06
아마 나의 추측이지만 리트리버가 사냥된 새를 물에서 잡아오는 목표로 개량됐다고 알고 있는데 그 물에 잘 들어가는 애들을 교배를 계속 시킨거라 물트리버라는 개들이 나왔으니까 보더콜리도 양을 잘 모는 견들을 계속 교배시키니까 유전자가 그렇게 된게 아닐까 싶음..!
작성자락앤롹도 롹이다작성시간25.05.06
우리 강아지도 보더 진짜 조금 섞인 믹스인데(아빠가 골든리트리버인데 알고보니 +보더 엄마가 진도믹스) 외형이 보더 느낌 있고 보더 습성도 있어.. 산책하면 가끔 보더냐는 소리 들을 정도.. 집에서 고양이도 키우는데 고양이들 뛰어다니면 몰이하려고함ㅜ 교육해도 습성이라 잘 안 고쳐져 운동장 가도 그럴 때 있어서 웬만하면 한가한 시간에 가거나 하네스 풀어놨을땐 다른 강아지들 안 마주치게 해야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