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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엄마 아빠가 좋아할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란 경험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이수현|작성시간25.05.06|조회수4,749 목록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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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워터파크
코로나 전에
손주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장성한 자식들이랑 워터파크 갔는데
엄마가 수영장 좋아하긴하지만
그 기구 타면서 신나서 꺄하하핳 하면서 웃는거 보고
우리남매 충격먹음
엄마아들이 자긴 엄마 그런 웃음 소리 처음들어봤다고
당연히 애들 노는데라고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진짜 뜬금없이 가서 개재밌게 놀다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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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영의 | 작성시간 25.05.06 고양이.. 내가 처음 고양이 키운다고 했을때 진짜 둘다 극대노였는데 어린이닐이라고 용돈도주고 맨날 우리가 봐줄게 데려오라고 함...
  • 작성자전남친이안들어간전남친토스트 | 작성시간 25.05.06 유니버셜에서 해리포터 탄거
    타는 와중에도 나는 엄마 토할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재밌어함
  • 작성자옳아 | 작성시간 25.05.06 난 할머니손에서 키워져서 돌아가신 할머니얘기로..

    스타벅스 자바칩프라푸치노 너무 좋아하셨음. 당뇨있어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사가서 조금씩 덜어드렸는데 너무맛있다고 ㅎㅎㅎ
  • 작성자반찬단지에 고양이발 | 작성시간 25.05.06 롤러코스터팡인임
  • 작성자담타콸서포네토는내집 | 작성시간 25.05.07 마제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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