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25982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여성 BJ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이마저도 불복, 사건을 대법원으로 끌고 갔다.
서울고등법원 제10-1형사부(나)는 지난 1일일 BJ A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통해 A씨에 대해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A씨는 지난 2일 직접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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