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프탈렌향
남는 우유 활용법
부부는 카이막 외에도 다른 제품군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카이막 생산 후 남는 600kg가량의 우유를 카페에서 라떼와 우유 빙수로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마시는 요구르트 생산 설비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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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