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15204?sid=101
무인양품 신촌점과 자주 플래그십 스토어. [사진 각사]
무인양품은 일본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2004년 롯데상사를 통해 국내에 첫 진출한 뒤 빠르게 사업 보폭을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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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이 인기를 끌면서 유사한 콘셉트를 표방한 업체들도 생겨났다. 대표적인 곳이 신세계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다. 2012년 이마트 내 숍인숍 형태 ‘자연주의’를 전면 리뉴얼하며 재탄생한 곳. 자주는 초창기 ‘무인양품 짝퉁’이라는 오명을 받았지만 ‘노재팬 대체품’으로 떠오르면서 반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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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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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lovelove. 작성시간 25.05.08 자주 최고 특히 잠옷,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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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태신 작성시간 25.05.08 자주꺼 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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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순이 작성시간 25.05.08 무인양품 존나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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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뉘욕으로 작성시간 25.05.08 어차피 안사지만 가족들 알려줘야겟더 ... 이런글 넘 좋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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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일등당첨좀되어보자 작성시간 25.05.19 자주에서 최근에 그릇 샀는데 예뻐 가격도 저렴했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뭐 유명한대서 산것보다 질 좋았어;;; 그리고 이마트안에 있어서 주방템들 쫌쫌따리로 필요한 거 하나씩 들고 나오길 좋더라 근데 무인양품 찬양자들은 맨날 자주랑 비교하면서 무지가 좋다고 찬양하더라 난 솔직히 두군데서 다 쓰는데..^_^그렇게 찬양할 정도인지는 글쎄…?^^글구 무인양품 비쌈.. 차라리 이케아 가는 게 나은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