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54681?sid=102
17일 MBC 보도에 따르면 56살 이 모씨는 두 달 전 쿠팡에서 미국 유명 업체가 만든 '비타민 B' 보충제가 절반 정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다.
이 씨가 구매한 영양제는 약통과 로고·성분표 등이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똑같았지만, 포장을 뜯어보니 살구색을 띄는 진품과 달리 하얀 색에 크기도 작았다. 그러나 이 씨는 색깔이 바뀌었겠거니 판단하고 영양제를 복용했다.
하지만 한 달 정도 복용한 뒤 이 씨의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영양제를 먹기 전 이 씨의 간수치는 정상 범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복용 이후 진행한 검사에선 기준치의 2배 이상까지 치솟았다.
이 씨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 매달 간 기능 검사를 받아 왔지만, 이렇게까지 치솟은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의사의 조언대로 영양제를 끊은 뒤엔 간수치가 뚝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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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삘릴리리리 작성시간 25.05.08 쿠팡도 로켓배송 상품 아니면 그냥 오픈마켓이야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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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esh jeans 작성시간 25.05.08 로켓배송이어도 받은사람이 가품으로 바꿔치기 한걸 반품하고 다시 재판매하면 가품일수있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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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뵤핑 작성시간 25.05.08 쿠팡 네이버 다 조심해… 간 좆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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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파깡 작성시간 25.05.08 헐.. 충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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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wjxoxansng 작성시간 25.05.08 화장품도 짭 있는거같아;; 올리브영이랑 효과가다름 (로켓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