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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9살보다 작은 왜소증 아빠이야기

작성자악귀|작성시간25.05.08|조회수21,979 목록 댓글 81

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www.dmitory.com/issue/364889822




왜소증을 가지고 50살 늦게 아들을 낳았다고 함.

근데 뇌졸증으로 쓰러지면서 일도 하기 힘든데 베트남에 있는 장모님도 아프심

그럼에도 어려운 가정환경 속 아들은 부모님을 좋아하고 잘 성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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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론머스캣 | 작성시간 25.05.09 꼭 결혼을 했어야했나…?
  • 작성자jihux_ | 작성시간 25.05.09 64세인데 아내가 33세?
  • 작성자말을 뱉고 생각하는구나 | 작성시간 25.05.09 아내 한국사람인줄 알고 왜 결혼했지???? 하는데 또 매매혼이었네 ㅋㅋ...
  • 작성자줄곧 | 작성시간 25.05.09 ..ㅋㅋ.... 그렇게 걱정되는데 어떻개 애 가질 생각을..
  • 작성자늘리버 | 작성시간 26.02.19 64 33 31살차이 ㄷㄷ 50살에 19살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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