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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 다녀왔는데 진짜 기분 묘함.jpg

작성시간25.05.11| 조회수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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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5.11 사지말고 입양해... 이미 샀으면 전시라도 하지말고 그냥 짜져 살아 ....
  • 답댓글 작성시간25.05.11 진짜 보호소 가보면 아기강아지들이라도 활발하게 앙앙하면서 사람 다리에 매달리는 애들, 겁 먹고 저~ 구석에서 눈치만 보는애들, 쎈척 짖는 애들,,
    다 마음에 밟혀
    전부 다 못 데리고오니까 갔다오면 죄책감도 들고 속상함ㅠ...
  • 작성시간25.05.11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손길이 필요한 존재들이라 끊을수없어
  • 답댓글 작성시간25.05.11 가면 열일하느라 저런마음 느낄 여유도없어 내가가는곳은
    어떻게든 더 깨끗한환경 해주려고 닦고 치우고 그러다 어느샌가 옆에 슥 오면 만져주고 그러다보면 또가고 계속가고 몇년째가게되었음
  • 답댓글 작성시간25.05.12 22 맞아… 너무 열악해서 청소하고 ㅠㅠㅠㅠ
  • 작성시간25.05.11 아 어떡해....
  • 작성시간25.05.11 아...이런거보면 진짜 반려동물 자체가........키우면 안될것같음 ㄹㅇ........ 반려동물 키우는거 자체를 자격 필요하도록 국가에서 조건이랑 자격 정했음 좋겠음 아무나 동물 못키우게했으면......

    동물 사고파는거 절대 금지시키고 지금 유기견묘들 무조건 우선순위 입양되게 만들어야될거같어........... 법 만들어라진짜
  • 답댓글 작성시간25.05.11 그냥 갠적으론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동물키우는걸 금지했음 좋겠다진짜.....사람욕심이잖아 다.........이게 다 뭔가 싶음
  • 답댓글 작성시간25.05.11 222 같은생각이야 굳이 동물을 키워야해? 소비도 걍 안했으면 좋겠음.. 다 인간의 욕심인건데
  • 답댓글 작성시간25.05.12 진짜 동감 동물 사람 다 키우기 전에 자격시험 보고 정기적으로 갱신하게 만들고 지키지 않으면 법으로 줘팼으면 좋겠어
  • 작성시간25.05.11 안락사 없는 보호소 가서 봉사활동했었는데 애들이랑 재밌게 놀아주고 저녁에 이제 견사로 들여보내는데.. 너무 마음이 안좋았어 ㅠㅠㅠ 진짜 시설 다른 보호소에 비해 청결하고 넓었는데 그래도 견사는 견사니까.....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 생각이 몽실몽실 나는데 참..ㅠㅠ
  • 작성시간25.05.11 젭알 사는데 지장 없으면 1가정 1임보 해줬으면(존나 욕심인거 암ㅠㅠ) 근데 걍 방 한켠만 내주고 시간 날 때 산책만 해주면 대.. 어차피 보호소에 있던 애들은 산책 교육부터 해야해서 길게는 1년 넘게 산책 못하는 애들도 많고 보호소에 있어도 1주에 산책 1번 못나가고 1평도 안되는 야외 견사만 뱅뱅도는 애들 천지여ㅠㅠ 울 강아지 임보하다가 입양했고 같은 보호소 애들 눈에 밟혀서 봉사한지 1년 넘었는데 임보처에서 보호소 돌아가는 애들 나올 때 마다 넘 가슴 아픔..ㅠㅜ
  • 작성시간25.05.11 난 회사다니는동안 혼자있을애가 걱정되어서 입양 생각도 못해… 근데 또 저런이야기 들으면 혼자있더라도 인연이 닿는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게좋을지… 생각이 들다가도 존나게 야근을 자주하는데 애가 산책도 못하고 그러면 힘들겠지… 아니 그래도 보호소보다는 집이 아니 근데 내가 케어를…이런 무한굴레의 고민에 빠지게됨… 그리고 결국 못데리고옴…
  • 작성시간25.05.11 유기견 임시보호하다가 보호 종료되어서 다시 센터보냈는데.. 애기 표정이 너무.... 계속 마음에 남아서 입양했어 다들 사지말고 입양하자 한 강아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어.. 🥹
  • 작성시간25.05.11 그래서 도움 끊지말고 머리비우고 그냥 해야함
  • 작성시간25.05.11 동물 병원비 제도만 바뀌어도 더 키울 수 있을거 같은데 ㅠㅠ 사료나 다른건 그래도 감당할 수 있을거 같은데 둘째 데려오려고 해도 돈 때문에 막막함
  • 답댓글 작성시간25.05.11 나도.. 마지막까지 책임지려고 해도 병원비 생각하면 불가능할 것 같아서
  • 작성시간25.05.11 제발 동물이 이쁘다고 펫샵에서 사지말고 여러번 생각하고 이친구랑 평생 함께할거 각오하고 데려가라. 강아지 고양이들 이쁘지만 책임이 너무 커서 함부러 못 데려가겠어.
  • 작성시간25.05.11 유기묘 보호소 갔는데 걔네들도 눈 초롱초롱 쳐다보면서 깜빡깜빡 하는데 너무 마음 아프더라 ㅜㅜ
  • 작성시간25.05.11 펫샵을 밀어야되는데 하 요즘 바빠서 봉사 못갔는데 꼭 시간내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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