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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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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뎡장 작성시간 25.05.12 나 어릴때 엄청 비비다가 눈알 아래 점막?투명한 부분이 튀어나와서 깜짝놀래서 눈 깜빡일때마다 이물감쩌는거야
근데 어린맘에 엄마한테 말하면 혼날까봐 혼자 깜빡이면서 제발 자고 일어날테니 들어가있게해달라고 빌면서 잤음(무교) 다행히 담날 멀쩡해짐 그담부터 눈안비벼 -
작성자casamir 작성시간 25.05.12 중간에 사람 아니고 사마귀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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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작성시간 25.05.12 ㅠㅠ.. 저렇게까지 충격주는거얏구나... ㅜㅜㅜㅜㅜ 나 눈이 동그랗고 결코 들어가잇진 읺아서 먼지 마니 들어가거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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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작성시간 25.05.12 얼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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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본좃가튼새끼들 작성시간 25.05.12 헐 머리에 맥박 뛰는거 보이는거 봐 저러니 귀에서 소리가 그리 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