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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을 살린 복순이

작성자데바데투|작성시간25.05.12|조회수28,093 목록 댓글 332

출처: 여성시대 데바데투


견주가 뇌졸중으로 실신하자
크게 짖어 이를 알리고 주인을 살려서
유명해진 복순이

이 사건 이후에 코가 썰리고 두개골이 깨져서
보신탕 집 앞에서 발견되서 숨짐
견주가 은혜를 뒤로한채 보신탕 집에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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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영우 | 작성시간 25.05.14 죽이고싶다
  • 작성자오렌지담요 | 작성시간 25.05.14 미친새끼 진짜
  • 작성자모른산 | 작성시간 25.05.15 견주 그냥 뒤졌어야
  • 작성자냥냠냥냠냥 | 작성시간 25.05.17 유병장수 하길!
  • 작성자강와니 | 작성시간 25.08.27 와 심장이 두근거린다. 복순아.... 어떡하니 얼마나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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