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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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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니고스스슨 작성시간 25.05.13 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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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숍 작성시간 25.05.14 이거진짜임 나도 주변에다말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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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뜽뜽핑 작성시간 25.05.14 맞아 나도 다말하다가 증상인거 알고.. 그때서야 숨길건 숨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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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향인사냥꾼 작성시간 25.05.14 헐 그래서 아는 언니가.... 어느날 진짜 너무 개인적인 가정사랑 과거얘기 갑자기 줄줄줄 얘기해서 넘 당황했던 적 있는데 알고보니 adhd 약먹은지 얼마 안됐다더라.. 그리고 같은 얘기를 나말고 다른 지인한테도 했는데 그 지인이랑은 결국 손절하게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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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띿우머띿우하지맗어칷 작성시간 25.05.21 생각해보면 첫만남에서 adhd 고백한 지인들 꼬ㅐ 많았던거같어ㅋㅋㅋ 근데 그 이야기를 듣는 나도 정병 달고 사는 사람인터라 별 생각이 없었어... 이글보고나니까 스몰톡으로 병명 고백하는게 좀 급작스럽긴 하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