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ㅇ
이분 때문에 캡쳐 시작함
아무리 사줘도 관심없는 고양이들....
묘하게 힘이 없는 집사들..
장난감도 종류별로 다양히 구매하지만 번번히 실패하지요??
비싸게 주고 산 장난감도....
써주지 않는 주인님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맘좀 알아조라...
다들 프사로 은밀하게 고양이 자랑중
간식 습식? 어림도 없지
잘먹길래 대포 사다줬더니.. 깨작....😢
장난감 캣타워 간식 사료...
고양이 주인님들은 취향이 까다롭다
댕댕이들의 경우 이유가 아주 합리적이다
심지어 너무 잘먹어서 판매하는 경우도...!!!!
(냥집사 대충격)
다들 똑같은 고충을 겪고 있는 냥집사들의 마음이 공감되어서 하나하나 캡쳐해옴!
고양이들아 제발 집사가 사온걸 잘 써주라......제발..!! 집사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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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6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05.13 고양이 침대 같은거 잘못사잖아? 너무 안올라가서 냄새라도 묻히라고 강제로 올려놓으면 진짜 불에 덴것처럼 폴짝 뛰어 도망감 너무 킹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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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3 울고앵,,,,역방쿠 당근도 아니고 무려 새거로 사줬는데도 2년째 노관심이라 제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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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4 내 얘긴가..... 캔팔고 방석팔고 스크래쳐팔고 장난감팔고... 대체 니네 뭐먹고 뭐갖고 놀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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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4 습식이나 간식은 걍 우리 길냥이들 주고 용품은 옆집 냥이집에 죄다 선물함 ㅠㅠㅠ 울애 간식도 안좋아하고 용품도 관심없어ㅠㅠㅠ 그나마 여름에 캣폴 좀 올라가줘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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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4 잘먹어서 큰거 샀는데 깨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