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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13 스트릿 살았으면 날아다녔겠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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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3 우리 애가 개고 다리 짧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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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3 옆으로 누워있다가 귀뜯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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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4 내새낀 세살까지 거의 천장높이에서 뛰어내려 내 명치로 착지함 잘때마다 심장마비 걸리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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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4 우리집애들은 새벽5시쯤되면 우다다 타임.. 둘이서 겁나 뛰어다니는데 이상한건지 착한건지 내가 요가매트 두꺼운거 깔아놓은 경로랑 거실 전기매트 깔려있는곳 그리고 내방(바닥에서만) 뛰어다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