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44027?sid=10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5일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국민 위자료 청구) 집단 소송을 허용해서 관련자들한테 연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하동 영호남 화합 다목적 광장에 마련된 버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이니셔TV 케미폭발 동서화합 화개장터 라이브'를 통해 "일부 변호사들이 국민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하고 있다. 불법, 위헌적인 상식 이하 행위로 인해 힘들고 불안했다고 해서 1인당 얼마씩 청구해 소송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국민 1인당 10만원씩 하면 5조원이다. 죽을 때까지 갚게"라며 "범죄 행위를 했지 않나"라고 주장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