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이누야샤
물개형 디지몬이라 육지에선 느려터져서
석이가 맨날 들튀한다는 쉬라몬
얼마나 느린지 짤로 보자
겁나 빠른 것처럼 보이지만 혼자서 열심히 달려갈 때 옆에서 지나가는 디지몬이 몇 인지 모를
와중에 넘어지는 팔몬 졸귀
석이는 쉬라몬에 업혀있는 어니몬까지 한무더기ㅋㅋㅋㅋㅋ
이렇게 수중형디지몬이라 육지에서 느려터진 쉬라몬은 항상 석이가 들튀한다
따라서 석이에게 안겨있는 지분이 90퍼센트
하지만 각자도생하는 경우도 있다
파일섬 에피소드에서 완전체 안드로몬한테 쫓길 때ㅋㅋㅋㅋㅋ
마무리는 귀여운 쉬라몬으로
참고로 8월1일 24년전 오늘이 선택받은 아이들이 디지몬 세계로 간 날이야
어릴때는 나도 정말 선택받은 아이들이 되고 싶었는데..
디지몬같이 평생 나만 믿고 지켜주는 친구가 갖고 싶었어ㅎㅎ
이제 다 큰 어른이지만 그래도 여시들 마음속에 디지몬같은 소중한 어린시절 하나는 품고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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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닥스 작성시간 25.05.16 꽤 맘에 드는 디테일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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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수가 체질. 작성시간 25.05.16 쉬라몬 너무 귀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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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몬에진심이라고 작성시간 25.05.16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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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월3일만기다리는여자 작성시간 25.05.16 아니 저 어니몬무리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석이한테 업혀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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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작성시간 25.05.22 ㅠㅠㅠㅠㅠㅠㅠ나 쉬라몬 악개여 진짜 존나 귀여워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