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는야 저격수
https://www.youtube.com/live/qlB6MVp3oV4?si=lpf2LsskduU7srL4&t=5287
(관련 영상 부분부터 시작함) 01:28:07
영상 당장 못 보는 여시들을 위한 요약
이상호 기자가 말하는 거 걍 정리해서 적은 거임
3개월 전쯤 경찰이 업소 단속 > 20여명(판사 정치인 등등) > 경찰 캐비넷으로 보류 > 보고서가 뒤로 공유되면서 명단 취득(지귀연) > 국힘이 활용하기로 함 > 윤석열 탈옥 사건 > 지귀연 스폰서 접촉 > 윤석열 황제재판
첨엔 지귀연이 누군지 알 바 아니었는데(그냥 고법 판사 1인일 뿐) 지귀연이 윤석열 재판을 하네? 하면서 유용해짐
이 캐비넷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 수는 적음 경찰 수뇌부랑 용산에 연결된 그 언저리의 사람들
누가 불었는지 지귀연이 스폰서들 역추적함 (룸을 최소 3군데 다녔음)
그 과정(스폰서들한테 니가 불었냐고 지랄함)에서 스폰서들이랑 사이가 더 틀어짐 돈 뜯긴 것도 열받는데 해서 스폰서들이 곳곳에 제보
1. 뉴탐사 (700짜리)
2. 민주당
국힘이 원하는대로 통제가 잘 안 되는 상황
개인의 비리가 아니라 사법 전체의 비리가 되는 지점이 조희대
스폰서들이 제보하는 과정에서 지귀연이 했다는 말로 소문이 도는데 (너무 괴롭다 재판 다 망가지고 비공개로 재판하고 등등 ) 지귀연이 조종당했다는 게 맞구나 알게 됨
https://youtu.be/D_tGnQ3ZntM?si=u7ukSm2hBh1tImPD
*서영교 의원에게 들어온 제보
열흘 전 1차 질의 / A제보
조희대가 윤석열한테 임명장 받은 직후(23년 12월)에 이재명 사건이 올라오면 내가 "우선적"으로 처리하겠다 제보
=이재명 죽이기 / 충성 서약
최근 2차 질의 / B제보
조희대가 이재명 사건이 올라오면 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 했다는 전언을 녹취한 것들 법사위에서 틀었음
=충성 강화
4월 6일 4명이 복집에서 만나서 나눈 대화를 B씨가 듣고 제보한 것인데 그 4명이 조희대 한덕수 정상영(검찰총장 출신) 김충식(김건희 모 내연남/김건희 패밀리 비즈니스 고문임/윤석열이 깍듯이 모심)
4명이서 모여서 충성 맹세한 걸로 보임
한덕수= 윤석열의 법적 대리인 / 김앤장
김충식= 실질적 윤석열 대리인
윤석열 캠프에서 이런 음모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없음
지귀연 캐비넷으로 조종할 수 있는 사람도 몇 없음
동일인이거나 최소 윤 캠프에 있는 소수
= 조희대는 지귀연이 어떤 상황에서 저런 엉뚱한 짓을 한 건지 알고 있었다
단순히 지귀연의 독자적 개인 비리가 아니라 팀플레이로 법원이라는 단체를 범죄 조직으로 이용하는 것
룸쌀롱 같은 거에 현혹될 때가 아니라 그 이면을 봐야 함
경찰의 캐비넷은 지귀연 룸쌀롱 정도가 아니다 / 경찰이 재수사한다는 소문도 있음
속도조절하고 이럴 게 아니라 조희대 특검법 속에서 지귀연까지 같이 수사해야 함
이상호 기자가 이게 지귀연 조희대 사건 큰그림이라고 오늘 매불쇼 나와서 제보함
https://www.youtube.com/live/ByJ7OwK85tk?si=brH9iBxti8PNFsFR&t=2980
49:00 ~
이 영상 보면 이상호 기자가 김앤장 정리해 준 거 있는데 진짜 기이한 조직임
김앤장 영상도 꼭 보길 추천함 김앤장은 법무법인이 아니라 대표변호사 김씨가 점조직처럼 개인 변호사들이랑 계약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함 그래서 각자 전문 분야가 있어서 사건 터지면 각자 분야별로 TF팀으로 모여서 일을 해결한대 그리고 변호사 경력 10년(?)이면 판사 할 수 있어서 변호사하다가 판사 하고 은퇴해서 다시 전관으로 김앤장 가거나 기업에 간대 우리나라 비리의 온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