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5.16 나는 걍 원댓만 보고 댓단건데... 근데 중국문화를 받아들인다고 하기엔 하이디라오가 너무나도 중국 그것자체라고 생각해서 난... 한번 가봣는데 알바도 다 중국인이고 메뉴 자체도 중국 글자를 바꾼듯한 느낌? 이라... 뭔가 걍 하이디라오 자체가 중국에 잇는걸 우리나라식으로 바꾼게 아니고 걍 가지고왔단 생각이 들었거든..글구 개구리 먹는 문화가 중국에선 대중적이고 우리나라에선 대중적이지 않다는거잖아? 근데 난 걍 개구리자체를 먹는 문화도 우리나라에 잇다는 말이엿음... 무튼 여시가 멀 걱정하는진 알겟어...나도 중국 문화 너무 많이 들어오고 받아들여지는거 걱정되는 사람이야 ㅜㅜ 다만 개구리도 우리의 문화라는걸 말해주고 싶엇는데 여시와 나의 핀트가 어긋낫나봐...무튼 댓 그만 달게!! 이해햇어!! 태클걸려던건 아니야..!!
-
답댓글 작성시간25.05.16 개구리다리를 먹는 사람들의 비율이 도시보다는 지방이 훨씬 많아 지금은 여시가 말하는대로 개구리고기를 섭취하는 사람들 머릿수도 더 적어졌지 개구리는 보통 농사를 짓는 시골에서 향유하던 먹거리였고 지금은 농업으로 유지되는 마을이 적어지고 도시쏠림현상이 일어나니까..
내가 말하고 싶은건 우리나라에서도 최근까지도 흔했고 아직도 있는 문화인데 그게 도시, 수도권에 사는 주류 사람들의 문화가 아니라고 배제하는게 안타깝다는겨 시골에서는 널리 먹던 음식 문화인데 그걸 부정하고 전국민이 향유하는 먹거리가 아니라고 하니까ㅜ
아니 먼소리야 애초에 댓글을 마라탕 훠궈는 이해한다면서 개구리는 이해안간다길래 오히려 개구리가 우리나라 음식인거라 지방출신으로써 섭섭한 말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중국음식이 다싫대ㅋㅋㅋ어이가 없네 저도 싫어요.. 전 여시가 이해하는 마라탕이랑 훠궈도 싫어해요.. 개구리다리가 한국문화인거 얘기하는 사람을 갑자기 중국에 호의적인 사람으로 만드네 억지좀 부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