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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무슨소린교 작성시간25.05.17 고매실 이거 사건 정황이 있는데,
모건이 모델이자 인플루언서고 테일러 프릿츠 여친으로 유명해져서 프릿츠랑같이 4대 투어 다 다니고 스포츠 의류랑 음료 광고도 찍어. 테니스가 "젊고 핫하다"라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기여를 했다는 평이있음. 근데 모건한테 테니스 볼줄도 모른다 / 남친 이용해서 유명세 얻는다 / 인생최고업적 테일러 프릿츠 남친 / 이런걸로 까가 존나 많았고 윔블던에서 앰버서더? 처럼 고용돼서 경기보러온 관객들 대상으로 인터뷰하는데 "가장 기대하는 플레이어는?" 모건이 이런 질문하면 영국놈들이 일부러 테일러 프릿츠만 말안하고 "영국의 전통행사를 왜 미국인이 인터뷰하냐?" 하면서 악플 달리고 기싸움지리고 억까 최고조일때였음.
그리고 윔블던에서 테일러 프릿츠vs 즈베레프 경기함 -> 즈베레프가 짐 -> 지고나서 프릿츠한테 뭐라뭐라 귓속말한게 생중계됨 -> 사람들 궁금해함 -> 즈베레프가 인스타에 "테니스는 안보고 사진 찍으러 오는 사람들이 있다"는 식으로 저격글 올림 -> 그후에 테일러 프릿츠 인터뷰 한게 이거
https://youtube.com/shorts/QMviyAkb-64?si=JVF7H6-nw3XtoxH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