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애 이름이 릿지 인데
전화와서 엄청 다급하게 릿지 지금 너거 집에있나???!!!! 하더니
엉 있지..왜?? 카니깐
어휴...다행이다 여기 릿지랑 똑같은애 있어서 너무 놀랬다..어휴..
이러고 끊었는데 길냥이 밥사줬어ㅜㅜ
그리고 엄마가 찍은 길냥이사진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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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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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끎떵 작성시간 25.05.17 어머니 따수우셔.. 근데 애기 유기묘네 ㅠㅠㅜ 개나 고양이나 어떻게 키우던 애를 버리냐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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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롱뽀롱뽀롱뽀롱 작성시간 25.05.17 아이고 ㅠ 올화이트는 야생에서도 살기 팍팍함 ㅠㅠ 유기묘같애 맘 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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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쩌리로온나 씨뱅아 작성시간 25.05.18 ㅜㅠㅠ맴찢어진다........ 울 셋째도 아메숏 유기묘야.. 중성화도 안 하고 버려서 길에서 출산까지 함ㅅㅂ ㅠㅠㅠㅠ
왜인지 사람 엄청 무서워해서 아직도 내옆에 안와ㅠ 안정제 먹어야 병원도 갈 수 있늠..ㅠㅠ -
작성자나능인팁 작성시간 25.05.31 우앙 ㅜㅜㅜㅜ 넘사랑스러우신 모녀사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