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울 엄마 고양이 안좋아하는데 방금 넘 귀여운일 있었어ㅋㅋㅋㅋㅋㅋ
작성시간25.05.17조회수56,560 목록 댓글 67우리집 애 이름이 릿지 인데
전화와서 엄청 다급하게 릿지 지금 너거 집에있나???!!!! 하더니
엉 있지..왜?? 카니깐
어휴...다행이다 여기 릿지랑 똑같은애 있어서 너무 놀랬다..어휴..
이러고 끊었는데 길냥이 밥사줬어ㅜㅜ
그리고 엄마가 찍은 길냥이사진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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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