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추맵다작성시간25.05.19
한 십년전에 동성로에도 있었어 머리 개기름 같은거 바른 중년 한남이 여자만있거나 여자끼리만 있으면 자기가 그앞을 막고는 인상쓰고 위협하듯하는 행동했어 일부러 여자쪽으로 가다가 남자 일행나타나면 갑자기 정상인처럼 피해서 걸어가 (저때 동성로에서 알바해서 매일 봄)
작성자어라운드코너작성시간25.05.19
나도 당할뻔 했는데 길거리에서 길 넓응데 의도적으로 너무 가까이 붙길래 휙 피했음. 고의인지 아닌지 아리까리 하던 순간 내 옆에 같이 있던 친구가 “느려.” 한마디 하는거 보고 고의였구나 알았음 ㅋㅋㅋ 남이 봐도 치려고 다가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