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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어린 개에 피맛 보게하고 동물 160마리 사냥.. 창으로 잔혹하게 찌르기까지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5.05.19|조회수1,607 목록 댓글 14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55416

제주자치경찰단, 야생동물 학대 30대 2명 사전구속
개들이 물어뜯게 하거나 창으로 찔러 야생동물 학대
동물 서식지 물색 후 CCTV 피하려 밤에만 사냥 다녀
적발 대비 거짓말도 기획.. "내 개 우수성 알리려고"

 

야생동물 160마리를 잔혹하게 살상한 30대 2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불법 포획과정에서 진돗개와 특수제작한 창까지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야생동물을 잔인한 방법으로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하고 불법 포획한 혐의(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법 위반)로 30대 남성 A씨와 B씨를 사전구속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자치경찰단 수사 결과, A씨는 2020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제주시 중산간 일대와 경기도 군포·수원시 일대 야산에서 125회에 걸쳐 오소리, 노루, 사슴, 멧돼지 등 야생동물 160여 마리를 불법 포획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2023년 3월부터 2025년 3월까지 A씨와 함께 8회에 걸쳐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훈련시킨 진돗개를 이용해 야생동물을 물어뜯게 하거나, 특수 제작한 창과 지팡이 칼로 동물의 심장을 찌르고 돌로 머리를 수차례 가격하는 등 잔인한 방법으로 야생동물을 죽게 한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A씨는 이러한 사냥 장면을 촬영해 진돗개 동호회 회원들과 공유하며, 자신이 키우는 개의 교배와 위탁 훈련을 통해 금전을 받거나 자신이 키우는 개를 고가에 판매해 이득을 취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전 생태변화 관찰연구 자료와 자연자원 도감을 활용해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파악했고, 폐쇄회로(CC)TV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인적이 드문 밤에만 사냥을 감행하는 것은 물론, 운반 중 범행이 발각될 우려가 있는 노루, 사슴, 멧돼지 등의 사체는 현장에서 가죽을 벗겨 개들의 먹이로 사용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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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쌍욕이 뭐죠? 이너피스 | 작성시간 25.05.19 그랗게 뭔가를 죽이고 싶으면 서로를 죽여봐 시발 진ㅁ자
  • 작성자중국과중국인들은저주받고천벌받는다 | 작성시간 25.05.19 저 제주도 야생동물살해범들은 자기가 키우던 개들에게 사지가 산채로 뜯겨서 평생불구가 되어 땅바닥을 기어다니며 살게된다
  • 작성자뿌루루 | 작성시간 25.05.19 인과응보 제발
  • 작성자산책러 | 작성시간 25.05.19 똑같이 당하길
  • 작성자모르는 개 산쳌 | 작성시간 25.05.19 진심 왜저러는거???????? 니네 사지나 찍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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