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갈라져 나를 삼켰으면…” 가자지구 참상에 매일 좌절하는 구호 활동가들 작성자식목일엔나무를심자| 작성시간25.05.19|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대통령 잼시 작성시간25.05.19 대량학살을 실시간으로 보는 시대....이스라엘인들은 나치의 대량 학살을 겪고도 고작 배운게 대량학살 따라하기라니...... 이스라엘은 곧 제2의 나치로 기억될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빛고양이 작성시간25.05.19 너무 안타깝다........ 21세기 같은 지구 안에서 참... 어떻게 이래..... 진짜 마음이 너무 안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홀리몰리데이 작성시간25.05.19 진짜 이게 문명사회라고 자칭하는 국제사회에서 용인되고 있는 게 이해가 안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읂어하고참왜하라 작성시간25.05.19 미친거 아니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과자의 귀족 작성시간25.05.19 이래가지고 천국가겠냐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통계학도감 작성시간25.05.20 미쳤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