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길거리 지났을 뿐, 왜 아들은 시체로 돌아와야 했나" 작성시간25.05.19|조회수9,915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IM4wsHGL"길거리 지났을 뿐, 왜 아들은 시체로 돌아와야 했나"▲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관련 1심 선고에서 금고 3년 형을 선고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4-09-30 ⓒ 연합뉴스 "n.news.naver.com전문출처 다음검색 카페방문 댓글 4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