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1378
LG전자가 삼성전자와 동일하게 성수기 애프터서비스(AS) 출장비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이전과 달리 여름 성수기(6~8월)의 경우 기본 출장비는 3만원, 저녁·휴일 출장비는 3만 5천원으로 변경된 것입니다.
오늘(1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다음달 1일부터 에어컨 등 제품 수리 시 여름 성수기 기준 기본 출장비 3만원, 저녁·휴일 출장비 3만 5천원을 받습니다.
저녁·휴일 요금은 평일 오후 6시 이후, 주말·공휴일에 적용됩니다.
대상 제품은 시스템에어컨, 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입니다.
LG전자는 일반 기간(1~5월, 9~12월)의 경우 기본 출장비 2만 5천원, 저녁·휴일 3만원으로 기존 비용을 유지했습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