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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시장님 명절선물 받은 김천시민 902명에 과태료 5억여 원 폭탄

작성자나프탈렌향|작성시간25.05.20|조회수4,608 목록 댓글 4

출처: https://naver.me/xhlduFIE

김천선관위, 902명에 총 5억8700만 원
1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선거법위반 과태료 인원·금액 최다
2007년 청도군수 재선거 때 형사입건 최다


경북 김천시장이 보낸 명절선물을 받은 주민들에게 과태료 폭탄이 터졌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충섭 전 김천시장 명의의 버섯과 쇠고기 등을 명절 선물로 받았다. 과태료 부과 대상자 중에는 명절 선물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정치인과 언론인도 다수 포함됐다. 같은 사안으로 2023년 과태료를 부과받은 주민을 더하면 대상자는 모두 902명이 된다.

과태료는 금품 내용에 따라 적게는 10만 원, 많게는 2,000만 원으로 총 5억8,700만 원에 이른다. 선거법상 위반으로 단일사건에 부과된 과태료 대상자와 금액 모두 역대 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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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딥모이스춰핸드크림 | 작성시간 25.05.20 레전드네ㅡㅡ;;;
  • 작성자삼신할매 | 작성시간 25.05.20 진짜 🍆🍆
  • 작성자괴물삼총사 | 작성시간 25.05.20 준 사람이나 받은 사람들이나... 진짜 뭐하냐
  • 작성자근화 | 작성시간 25.05.20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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