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솔에게
스카이스캐너를 켜놓고 네 답을 기다리는 휘수가
투잡도 아니고 무려 4잡하는 바쁜 우나시를 간만에 본 강민지…
저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언니들보며 활짝 웃는 권운씨까지..
서솔 휘수에게
혹시 자리 남아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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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서솔에게
스카이스캐너를 켜놓고 네 답을 기다리는 휘수가
투잡도 아니고 무려 4잡하는 바쁜 우나시를 간만에 본 강민지…
저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언니들보며 활짝 웃는 권운씨까지..
서솔 휘수에게
혹시 자리 남아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