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64094?sid=102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에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자신의 차량으로 착각하고 자택까지 운전한 교육공무원이 입건됐다.
충북 옥천경찰서는 자동차불법사용 혐의로 교육공무원 A 씨(40대)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4시쯤 옥천읍의 한 공터에서 차 키가 꽂힌 상태로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를 1㎞ 떨어진 자택까지 몰고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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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upu 작성시간 25.05.21 아이고 아팠대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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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공의균열 작성시간 25.05.21 ㅋㅋㅋ진짜 아픈날엔 정신 하나도 없어서 저럴수도 있을듯..나도 지금 감기 걸려서 업무 하나도 눈에 안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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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가지마 작성시간 25.05.21 내차 레인데 개큰 suv 열면서 왜 안 열리냐고 한 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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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자의 귀족 작성시간 25.05.21 나도 다른차 몇번 착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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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드값줘체ㄹl 작성시간 25.05.21 나도 제정신인데 남의차 조수석 한번 타보고 마트 주차장에선 내찬줄알고 문안열려서 당황한적 한번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이해해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