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봄이오나봄
최근 민주당 중앙 당사 앞에서
비비탄통과 칼 소지한 사람 검거
충북 제천에서도 유세 활동 방해하면서
흉기 들고 위협
계속되는 테러위협으로
이재명 후보는 방탄복 입고
방탄유리 앞에 깔고 유세중
저는 파면 선고가 낭독되던 그 시간 안국역에서 자원봉사 활동 중이었고, 등산가방에 칼을 소지하고 있던 사람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그래서 그 역사적인 순간에 파면 선고를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경찰 인계 이후 어떻게 처리된지는 모르나, 혹시 모를 위협을 없애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https://t.co/2vyfX2rno3
— 손솔 (@sonsol_jinbo) May 20, 2025
알고보니 4월 4일 파면날에도
흉기소지하고 있었다고 함
서부지법 폭동부터 이런 폭력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때부터 그냥 그대로 두니까
아직까지 이런 범죄가 발생하지
현충원 방문에서 이재명 후보 위협도 그렇고
테러 위협이 후보한테는 지금 너무나도 많고
이제는 선거운동원한테도 가는중
지지자들은 이잼 지키려고 손거울 갖고다니면서 유세중ㅠㅠ
안전사고 예방과 위협도 좋지만
저런 극우 내란세력들도 다 이 기회에
청산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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