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없는 아이들의 정신세계. 작성자청소요뎡| 작성시간25.05.21|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셀수없이 반복해도 기분좋은 꿈 작성시간25.05.21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월천만원수입있다 작성시간25.05.21 원반 던지기 하라고 하고, 입으로 물어오기도 했었다구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바바하바바요 작성시간25.05.21 멍멍이놀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일락오렌지 작성시간25.05.21 라떼는 포켓몬이었지...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똥가루를날려 방구를더크게터뜨려 작성시간25.05.21 그땐 왜그게 좋앗던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냥받아들이며산다는것 작성시간25.05.21 나도 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베도르 작성시간25.05.22 왜 어릴때 다들 접시에 우유 떠놓고 강아지처럼 핥아먹기 안해봣냐구요~~~~ 본능인가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짜 버거킹 작성시간25.05.22 나도 강아지 목줄 어릴때 사고싶었음..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냉이조심햐 작성시간25.05.22 ㅆㅂ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불자리 작성시간25.05.22 난 내가 반려인간 만들어서 훈련시킴 ㅠㅋㅋㅋㅋㅋ 걍 같은반 남자애였는데 내 반려인간..?이었어.. 그래서 앉아! 기다려! 이런거 시키고.....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신각 작성시간25.05.22 나도...5살인가 6살일때 빨강색을 좋아하고 강아지를 좋아해서 빨강강아지놀이라고 내가 빨간색 강아지가된거였어.. 할머니가 나 봐주러 왔는데 할머니 오면 엄마퇴근하고 올때까지 개처럼 돌아다님.. 밥도 개처럼먹고 네발로 멍멍거리면서 다녔음.. 할머니가 내이름 부르면 그거아니라고 꾸짖을갈! 해서 할머니가 빨강강아지야~ 라고불러야지 멍 하고 대답하고 할머니한테 감 ㅅㅂ...... 이 기억 왜가지고있냐.. 울할머니... 진짜 힘들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음카페[Daum] 작성시간25.05.22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05월 22일 05시 → 인기글 37위 달성!🎉 2025년 05월 22일 09시 → 인기글 70위 달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용 중인 닉네임입니다만 작성시간25.05.22 우리조카들도....애들이 멍멍야옹하면서 4발로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쬬르딕 작성시간25.05.22 앜ㅋㅋㅋㅋㅋ 뭔지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동생이랑 사촌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개놀이 한다고 멍멍거리면서 네 발로 돌아다니다가, 언니한테도 같이 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거절당했거든. 그래서 "그럼 언니는 주인 해!" 하고는 언니가 밥 주는 척하면 다 같이 네 발로 달려가서 밥 먹었던 기억이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걸 인 레드 작성시간25.05.22 난 아빠 시켰는데.. 아빠 목줄걸고 타고 다님 집에서.. 말처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