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양이 좋아하세요?
근데 그 후배가 나를 프로파일링 한다며 나를 너무 편하게 대함;;
1. 점심 오래 먹고 왔다고 꼽주기
"와우, 범인도 못 잡는 형사가 점심은 제일 오래도 먹었네?"
2. 옷 올드하다며 지적하기
"옷 좀 사 입어요. 올드해, 너무!"
3. 냅다 명품 옷 추천하기
무려 300만원짜리 보테가 옷 ㄷㄷ
옷이 그렇게 구린가....?
4. 지랄이야+님꼰대? 시전하기
5. 가정방문(?) 하기
듣는 어머니 오해하게 10년동안 따라다녔다며 여자친구 있었냐고 묻기
사실 이나랑 10년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임
이나는 10년전 삼촌의 죽음을 유일하게 목격한 사람이고
나는 당시 집에 이나외엔 침입자가 없었고 이상하게 시간이 뜨는 이나의 진술이 의심스러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의심 중임
근데 최근들어 이상한 퍼즐조각이 이나한테 도착하고 사람이 자꾸 죽는데 이나가 정말 범인이 맞는건지.....
심지어 두번씩이나 사건의 최초 목격자가 된 이나
진짜 범인은 누구일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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