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다른 닉네임을)
전국철거민연합의 철거민들의 시위에 대해
“전철연이 얼마나 정의로운 단체인지는 모르겠지만 두 달 넘게 서초2동 전역을 쩌렁쩌렁 울리면서 시끄럽게 하는 건 진짜 미친놈들이 아닌가 싶다”
위안부 합의 관련 주제를 토론하면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이해당사자"라고 표현하며 논란이 되었다.
이 발언을 두고 반대 패널이었던 이철희 소장이 "이해당사자가 아니라 피해당사자"라고 발언을 고쳐주었다.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머리를 참수하는 만화를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후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준석의 사과를 "너무 마음쓰지 말라"며 받아주었다.
2021년 8월 12일경 윤석열과의 통화 내용을 이준석 측이 녹음하고,
이준석 대표의 실무진이 통화 내용을 문서화했는데 이것이 당 밖으로 유출되어 논란
홍범도 장군 유해 안장식서 이지랄
저때 문이 태극기 전달하는 순간이였음
토론회 하기로 송영길하고 합의해놓고
하루전 토론불참 일방취소 후 방송취소됨 그후
당일 기자가 토론회 대신 뭘 틀어야 하냐고 묻자
"동물의 왕국. 여의도에 송영길이라는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라는 드립을 쳤다.
기초의원에 대해 "지금까지는 동네 중장년층 남성이 밤늦게까지 동네 유지처럼 술 드시고 다니면서 '형님 동생' 하신 다음 조직을 만들어 공천되던 시스템"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었다. 이준석은 이어 "보통 직업은 동네에서 자영업을 하시고, 같이 불법도 저지르면서 유대관계를 쌓고, 으쌰으쌰 하면서 '나 당원 가입시켜 줘'해서 당원 한 200명 정도 모으면 공천됐다"라고 부연했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할머니께서 거듭 “여가부 없으면 저희가 죽었다” “폐지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배상과 교육을 위한 ‘위안부’ 행동 김현정 대표도 “여성 문제의 일부이기 때문에, 여성 인권의 하나로 봐야 하고 (폐지하면 안 된다)”고 했다.
이에 이준석 대표는 “그건 대선후보 공약이 나와서 대선 후보가 그렇게 정했다”고 선을 그었다.
유세현장에 안간다는 홍감탱(54년생)끌고가서 팔강제로 들어올림
하단부터는 안철수 한명한테만 한거
청년정치학교 회식자리에서 이준석이 "안철수 그 병신이 자랑을 해, 내 최고의 적은 안철수, 안철수 전국 꼴지를 위하여" 등의 발언을 하며 안철수를 공공연히 모욕한 사실이 밝혀졌다.이준석은 처음에는 부인했으나 녹취록이 공개되자 "사석에서 한 말이며 이것이 문제될 발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잡아뗐다.
가면쓰고 토론방송나와서 안철수 후보에 대해 "왜 희망을 걸어요? 계속 실패했는데 같이 망하는 데에 희망을 걸자고요?"라고 말하는등 안철수를 공격하면서 논란이 되었다.
안철수 유세차 사고로 2분이 돌아가시고
안철수가 그 두분의 유지를 받아 꼭 완주하겠다하자
"고인이 불시에 돌아가셨는데, 고인의 유지를 어디서 확인하나"라며 "국민의당 유세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 써놓고 가시나"라는 말을 하였다
안철수 부인분께서 의료봉사 나가셧다가
코로나 확진되고
충격받은 안철수 울먹거리면서 기자회견하는데
거기에 위로한마디 없이
이 대표는 자신이 계속해서 안 후보를 자극해 판을 망쳤다는 말에 "안철수 대표에게 정치인으로서, 정치인 대 정치인으로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다"며 "정치인들과 상호 조롱하듯이 저는 안철수 대표를 조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자신이 계속해서 안 후보를 자극해 판을 망쳤다는 말에 "안철수 대표에게 정치인으로서, 정치인 대 정치인으로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다"며 "정치인들과 상호 조롱하듯이 저는 안철수 대표를 조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졸 많은데
일단 눈에 띄는거만 가져온거임
무궁무진함
싹퉁바가지의 화수분
여혐도 여혐이고
펨코짓도 펨코짓인데
지 아빠뻘인 할배들 어머니들한테까지
인성나가리짓해서
중장년층이나
저쪽 지지세력들은
이준석 싹바가지없다고 개극혐함
심지어 당내에서도
제발 입좀 다물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