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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향수 '조 말론' 창립자의 엄청난 후각…'암 환자 판별도 가능'
작성시간25.05.24조회수9,280 목록 댓글 14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513277?sid=104
세계적인 향수 브랜드 '조 말론'의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조 말론이 암 환자를 판별할 수 있을 정도의 후각을 지닌 것으로 확인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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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론은 개의 후각 능력을 통한 암 진단을 연구하는 영국 단체 '메디컬 디텍션 독'에서 후각 실험을 받았습니다.
이 실험은 각각 다른 오일이 담긴 5개의 병 중에서 극소량의 아밀아세테이트가 들어간 병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말론은 10만 방울 중 1방울의 화학 물질이 들어간 병을 찾아내는 놀라운 후각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아주 오랫동안 암 진단만을 위해 훈련된 개들과 동등한 수준의 후각으로, 연구원은 "보통의 사람이라면 1천 방울에 섞인 1방울도 찾아내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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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4 후각이 좋아서 조말론 지속력이 구린가봐 자기한텐 진하게 날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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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4 나도 맡아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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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4 냄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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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4 후각으로 암찾는건 몸안에서 암때문에 죽어가는 세포가 화학물질을 내뿜는데 그걸로 분간하는거래 (훈련받은 강쥐나 고양이도 할수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