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1인1표작성시간25.05.25
나는 그냥 은따 정도였는데도 그 트라우마에 붙잡혀있게돼... 그 친구한테 들었던 말이 내 몸 중심에 박혀있어 그래서 여전히 사람을 잘 못믿고 긍정적인 감정 말고는 표현도 잘 못함 에휴.. 속상하다 응원하는 사람 많으니 앞으로도 도전하며 살길
작성자032c작성시간25.05.25
성인 되고도 공황 있었대 병원에선 모델일 하지 말라고까지 했다함.. 나도 데블 보면서 왤케 줏대없고 휘둘리고 이러나 싶다가도 과거 알게되고 그냥 인간적이고 좋은 사람 같아보임ㅠ 인스타 보면 그냥 수학에 미친사람(positive) 이라 본인 일 사랑하고 열정 넘쳐서 더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