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 미 새작성시간25.05.25
나 저러고 살아 ㅎ 취미 다 가성비라서 돈도 안써 ㅋㅋㅋ 열심히 번 돈으로 집 한 채 마련했고 이제는 최저임금 받으면서 그냥 편하게 살아 거의 돈을 안 쓰니까 돈도 노후 대비용으로 모을 수 있고 ㅎ.. 정 없으면 스위스 안락사 해야지 뭐
작성자당근마켓56도씨작성시간25.05.26
우리 엄마가 몇년전에 번아웃 와서 정년되기전에 일찍 은퇴해서 바닷가 있는 소도시(인구 10만 정도) 가서 경매로 5천만원짜리 아파트 사서 알바로 100만원 정도만 벌면서(자식들이 용돈 따로 안드림ㅠ) 맨날 도서관 가고 바닷가 산책하고 그림 그리고 그렇게 몇년째 사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