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05.25 나 난시 사축인데 내 안경 맞춰주셨던 안경사분들은 거의 다 나 기억하시더라 내 지인이 근무하는 안경점에 안경 맞추러갔다가 사장님이 나 기억하고 먼저 알아봐서 신기했었어 다른 이유도 있긴한데 무튼 거의 10년 전에 안경 맞춘건데도 기억하시더라고 그와중에 또 난시축 바뀌어서 지인이 언니 눈 진짜 피곤하겠다고 했어서 이게 흔한건 아니구나 생각 했었어 만약 안경 안쓰면 안될 사정이 있었으면 분명히 다시 맞췄을거고 저 정도면 사축 있으니 검안 확실히 해달라고 했을테니 새로 맞춘 안경사분이 기억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