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솝 테싯
미지의 서울 박보영 오열 연기
— tvN drama (@CJnDrama) May 24, 2025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pic.twitter.com/w6MRZAVlwn
일란성쌍둥이로 태어났지만
각자의 삶으로 점점 멀어지다
미래(언니)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인 생각까지
한 걸 뒤늦게 알게 된 미지(동생)의 오열 장면
정반대의 인생을 살아온
자매라 우는 모습도 완전 다름
주인공 독백 장면 좋아서 찾아보니까
<오월의 청춘>의 이강 작가님 극본임
아역 배우도 1인 2역 연기했는데
어디서 봤나 했더니 사바하에 나온 배우더라
연기 엄청 잘 함
포스터 뜨고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 예상한 사람들
많았는데 의외로 힐링 성장물 드라마임
박보영의 연기 차력쇼 보고 싶다면
다들 츄라이 츄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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