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질투나니까 제발금지해줘제발
나 살아온 평생동안 여동생 갖고싶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외동으로 지금까지 큼.. 언니? 안됨 오빠? 꺼지세요 남동생? 뒤지세요 내가 원하는건 그냥 여동생임..
만약 나한테 여동생이 생긴다면 엄마가 내 동생 혼낼때 내가 대신 싸움 나만 혼낼수있음 남자때문에 운다? 내동생이 라틴새가 아니라 그남자 잘못임 찾아가서 개패죽임 학창시절에는 오로지 내 여동생만을 지키기 위하여 복싱 다니고 개일진 돼서 내 여동생 건드는애들 다개패버림 전과? 알빠아님 여동생이 유학가고싶다하면 바로 중도휴학하고 알바해서 보내줌 내옷 다입어도됨 뭐묻혀와도됨 착하지도않아도됨 착해서 잘당할바에 차라리 못된게나음 동생도 결혼안할거라하면 평생 같이살음 내가 밥도 해주고 옷도 다 다려줌 모든 준비는 끝났는데 여동생이 없네 하 십.. 여동생 갖고싶다 진짜 여동생 자랑좀제발좀그만해 너무괴로워 특히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100913?svc=cafeapp
이글 보고 난 너무 질투나서 눈물흘림...
참고로내경력
학원에서 알바하는데 매일 여고생들한테 간식 쏴서 알바비 다씀 (남자애들과는 대화 안 함)
언니 소리 듣고싶어서 고3때 동아리들어감 (그때 친해진애들한테 아직도 밥사줌)
대학교 2학년때 새내기들 있는 자리에서 추하게 7시간동안 밥약해달라고 뇌절함 (취한 여자애들 싹다 우리집에서 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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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