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news-55140117.amp
‘웬즈데이’는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순이'가 1992년과 1945년을 오가며 친구들을 구출하는 게임이다
한 게임 스타트업이 제작한 실화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 '웬즈데이'를 통해서다.
웬즈데이는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순이'가 1992년과 1945년을 오가며 그날의 사건이 있기 전 친구들을 구출하는 게임이다. 실존 장소인 인도네시아 암바라와 수용소를 모티프로 한 '사트긴 섬'이라는 가상의 섬에 있는 수용소가 배경이다.
순이는 일본군의 전쟁범죄와 관련된 단서들을 수집해 추리해나가며 친구들을 구한다. 사트긴 섬의 주요 공간과 연합군 포로, 독립 운동가 등 다양한 인물 간 대화를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야 한다. 일본군이 은폐하려는 진실들이 밝혀지면서 1992년 현재도 점점 변화한다는 설정이다.
웬즈데이는 여러가지 이유로 스팀판매 중단 됐다.
중단 이유는 아래 링크 참고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39/00000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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