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nleminati/status/1926284130938917279
어떻게 이렇게 깊은 성찰이 담긴 각본을 쓸 수 있었지? 각본가가 누구지? 하고 엔딩 크레딧을 유심히 보니 아뿔싸, 찰리 카우프만이었습니다. <이터널 선샤인>의 각본가 찰리 카우프만이요. 알았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던 거죠. 큰 위기 없이 잔잔한 영화지만,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인레/누해 (@inleminati) May 24, 2025
아니, 각본이 찰리 카우프먼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 인레/누해 (@inleminati) May 24, 2025
근데 이미 제가 찰리 카우프먼 각본이라는 걸 알고 찜해뒀더라고요? 뭐지? 기억 삭제술의 여파인가? (이터널 선샤인)
넷플릭스 찜 목록에 있기에 ‘이걸 내가 왜 찜해뒀지?’하고 보기 시작했어요. 1막 때까지만 해도 평범한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생각했는데, 헤파티아가 등장하는 시점부터 정말 놀랐습니다...
— 인레/누해 (@inleminati) May 25, 2025
꿈이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 나레이터가 베르너 헤어초크거나 선댄스 영화제에 대한 농담이 나올 때부터 예사롭지 않다는 건 느꼈는데...!
— 인레/누해 (@inleminati) May 25, 2025
인용
다른 후기
https://x.com/yun837719497268/status/1894233849648820631
https://x.com/picklee3/status/188856386453677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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