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76525?sid=102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농지를 타인에게 불법 임대한 혐의로 최근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 씨를 농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 7일 소환 조사했다.
최 씨는 2021~2023년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에 소유한 농지 2개 필지, 총 3300여㎡를 지역 주민에게 불법 임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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