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모친과 하반신마비 형을 살해함.....jpg 작성시간25.05.27| 조회수0| 댓글 12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5.27 이건.....욕못하겟더라 그저..극락왕생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너무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자기인생이 없었던 삶…..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이건 무죄야... 세상이 유죄라고해도 이사람이 짊어진 삶의 무게가 죄를 논하는것보다 너무 컸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비극이다...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이건 진짜 ... 끝이안보이는 지옥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아 너무 마음아파ㅜ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아.. 너무 안타까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저건....진짜 너무 하잖아 인생이...그것도 80대 50대에 자기는 40대면..인생이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당장에 엄마 한 달만 입원한다고해도 돈도 돈이고 내 생계부터 직장까지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막상 또 간병해보면 불편하고 힘든거 한두개가 아니잖아근데 30년을 보살핀 끝이 저러면 본인 마음은 오죽할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아.. 마음아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마음아프네..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30년이..말이 쉽지 진짜 간병해보면 3개월도 힘들어 죽어 .. 건강한사람도 병나게 하는게 간병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얼마나 힘들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나혼자먹고살기도 빠듯한데21살부터 30년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아휴.. 한강까지 가는 길이 유일한 자유시간이셨겠네.. 그저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너무 너무.. 절망적이셨을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에후 너무 안타까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5.27 아 진짜 속상하네... 가시는 길도 편치 않으셨을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