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오오오오아
8월의 크리스마스
작은 사진관을 운영하는 정원.
시한부 판정을 받지만 일상을 담담히 이어간다.
흑백 사진 같던 그의 삶에 어느 날 특별한 색깔이 스며든다.
바로, 사진을 인화하러 온 주차단속 요원 다림.
조금씩 마음이 일렁이지만 사랑을 시작해도 될까.
"내 기억 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
로 그친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 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영화 제목이 '8월의' 크리스마스인것부터 느낌 넘 좋고
영화 속 장면들도 그때 그 시절의 감성이 몽글몽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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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ich 작성시간 25.05.27 옛날에 공무원은 저런 옷 입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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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맵치광이 작성시간 25.05.27 너무좋아.. 한국멜로중에 이거랑 봄날은간다 젤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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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ena.jigumina 작성시간 25.05.27 이거 개저씨 망상을 그려낸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영상미 분위기 연기 등등 전체적으로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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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망ON 작성시간 25.05.27 당연히 준나 새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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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음카페[Daum] 작성시간 25.05.27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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