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hot/3750705349
“계엄이라고 하니 왠지 장기화할 것 같았다. 옷을 갈아입으려 집에 가서 샤워하고, 택시 타고 국회로 향했는데 노들길부터 쫙 막혀 있는 것이다. 차가 한 10분 막혀 있으니 안 되겠다, 걸어 올라가자 해서 국회 앞에 도착하니 12시 50분쯤이었다.”
지난 4월 말 기자를 만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의 말이다. 그가 계엄 소식을 들은 것은 서울 강남의 한 술자리에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68578?sid=100
거의 모든 국회의원들이 본능적으로 국회로 뛰어갔는데 본인은 일단 집에 가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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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릴리안. 작성시간 25.05.27 국회에도 샤워실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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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치리치리뱅뱅 작성시간 25.05.27 진짜 국민을 개좆같이 보나ㅋㅋㅋㅋ 그걸 지금 변명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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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ite used socks 작성시간 25.05.27 그리고 국회에도 샤워실 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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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명 건들면 대가리 콱 깨버려 작성시간 25.05.27 계엄이 장기화될 것 같으니 부리나케 달려가서 계엄 해제에 표결한 게 아니고 집에 가서 샤워하고 왔다… 이게 정치인이 할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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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봉재석아나기다려요로또1등 작성시간 25.05.28 계엄이 장기화 될 것 같아 -> 애초부터 막을 생각 없었다는 거 아님? 지 입으로 말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