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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05 - 다 늙어 삶을 즐기지도 못하고 아무 의미 없이 목숨을 연명하고 싶지는 않아요. 제가 그런 상황에 처한다면 안락사 시켜주세요.

작성자윤바름| 작성시간25.05.28|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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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정닭 작성시간25.05.28 와 이거 재밌다... 니체라면 스스로 죽을자리를 결정하는 안락사면 긍정할 것 같은데 삶의 고통을 회피하고 싶어서 결정하는 안락사는 부정할 거 같음
    이곳에서 죽을 자리를 결정하고, 같은 삶을 다시 한 번 더 살기를 원하냐는 물음에 '그렇다'라고 대답하는 안락사만 조아할것가틈... 짧은 생각
  • 작성자 믓쟁이토마도 작성시간25.05.28 안락사가 안 되면 최소한 존엄사라도 허용해줘 늙든 젊든 일정기간 이상 의식 없고 신체거동도 못하는 상황에서 누군가의 도움으로 삶을 연명하고 싶지 않아 어느 정도 나이 지나서 신체기부증서 같은 동의서 작성하면 편하게 죽게 해줬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법을 엄격하게 제정하고 모든 예외조항을 살펴봐야겠지 동의서 작성할 때 신원이나 확인 과정도 철저하게 하고 이미 현실에서 나의 존엄이 지켜지지 않는데 죽음을 선택하는 게 뭐가 나쁜지 모르겠음
  • 작성자 즈넹 작성시간25.05.28 존엄사=안락산줄 안락사 내놔 고통을 못느끼는게 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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