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담다디다담
코딱지만해가지고ㅋㅋㅋㅋㅋ
발가락 다섯개 쫙쫙 핀거 뭔데ㅠ 너무너무 귀여워서 안찍을수 없었다,,, 제발 여시들도 귀여워해주길,,,
tmi. 이 곳은 동네 동물병원으로 원장님(Angel)이 유기묘와 다친 길냥이, 임신한 길냥이들을 거두어 돌보는 천국(heaven)입니다,,,
이 아가들은 임신한 냥이들이 이번에 병원에서 낳은 애기들,,,
원장님이 접종 같은거 하셔서 무료분양하시는 걸로 알고있읍니다
그 외 관찰일지(귀엽기 때문에 집에 갈때 매일 들른다죠ㅋ)
아련....(매일 문 열어두는거x 어른 길냥이들은 습성이 남아있기땜시 밖에 나가고 싶어할때 문 열어주심 지들이 배고프면 동물병원에 돌아와서 문 열어줄때까지 기다립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28 진짜 미치겠다 ㅜㅠㅠ 한입거리가 스크래쳐를 긁네
-
작성시간 25.0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이 고양인척 하내요
-
작성시간 25.05.29 나 진짜 어이가 없네,,,,,,
-
작성시간 25.05.29 아악악 ㅠㅠㅠㅠㅠ
-
작성시간 25.06.29 하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