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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815265?svc=cafeapp
실제로 이정재가 회당 출연료 10억 이상을 받는다면, 이는 국내 배우 사상 최고가 개런티다.
현재 10억원 선을 논의할 수 있는 배우는 국내에서 이정재 씨 뿐이지만
배우 이정재(51)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 출연료로 회당 10억원 이상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자본으로는 회당 10억 출연료는 감당이 어려운 게 현실이다. A씨는 "'오징어 게임'이 아닌 다른 작품에서 이정재를 캐스팅하고 해외 판매를 할 경우 '오징어 게임'만큼의 판매가 되지 않을 수 있다. 6부작이면 60억이다. 그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회당 10억을 주고 캐스팅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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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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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네임도대체뭘로하지 작성시간 25.05.29 출연료 체계 좀 싹 뜯어고칠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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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CDIWABH 작성시간 25.05.29 그럼 할리우드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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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아아앙유 작성시간 25.05.29 작작줘라 대체가능 배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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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있는날이좋아 작성시간 25.05.30 진짜 저엏게 버는데도 기부를 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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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타렉서 작성시간 25.05.30 저사람의 그동안의 노력, 능력치, 현장에서의 수고 등등이 10억의 가치가 있다면 그에 준하는 노력을 한 다른 분야의 사람들도 저 정도 버는 사람이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배우들 연예인들 돈 저렇게 받아가면서 인성영업 하지마 양심있으면